부분 틀니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걸어 지지합니다. 지대가 되는 치아의 상태를 먼저 봅니다.
틀니는 잇몸 위에 얹는 장치라, 남은 치아가 있는지 잇몸뼈가 얼마나 남았는지에 따라 형태가 달라집니다.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걸면 부분 틀니, 치아가 없으면 전체 틀니입니다.
잇몸뼈가 많이 줄어 전체 틀니가 자꾸 움직인다면, 임플란트 두세 개를 심어 틀니를 고정하는 오버덴처를 검토합니다.
남은 치아에 고리를 걸어 지지합니다. 지대가 되는 치아의 상태를 먼저 봅니다.
잇몸 전체로 힘을 받으므로 잇몸 면에 정확히 맞는 것이 관건입니다.
임플란트로 붙잡아 주는 방식입니다. 빠지지 않고 씹는 힘이 올라갑니다.
어디가 불편하신지 먼저 듣고, 필요한 검사로 상태를 확인합니다.
검사 결과를 함께 보며 선택지와 비용, 기간을 정리해 드립니다.
계획대로 진행하되 달라지는 부분은 그 시점에 말씀드립니다.
정해진 간격으로 점검하며 초기 변화를 잡습니다.
틀니는 완성해서 끼우면 끝나는 장치가 아닙니다. 처음 몇 주는 눌리는 자리가 생기기 마련이라, 아픈 곳을 확인하며 여러 번 다듬는 과정을 거칩니다.
몇 년 쓰다 보면 잇몸뼈가 줄어 틀니와 잇몸 사이가 뜹니다.
이때는 새로 만들지 않고 안쪽을 채워 맞추는 개상(리라인)으로 해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치 후 잇몸이 아무는 동안 쓰는 임시 장치를 먼저 만들기도 합니다.
발음과 저작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처음에는 부드러운 음식부터 시작합니다.
빼서 닦고, 남은 치아와 잇몸도 함께 관리해야 지대 치아가 오래갑니다.
수리와 개상을 원내 기공소에서 처리해 맡기는 기간을 줄입니다.
만 65세 이상은 부분 틀니와 전체 틀니에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적용 조건과 본인부담은 상담에서 안내드립니다.
구체적인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남은 잇몸뼈의 양, 전신 상태, 비용과 기간을 함께 보고 정합니다. 둘을 결합한 오버덴처가 답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잇몸뼈가 줄어드는 속도에 따라 다릅니다. 개상으로 맞춰 쓰다가 어느 시점에는 새로 만드는 것이 낫습니다.
구체적인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눌리는 자리를 찾아 다듬으면 대부분 해결됩니다. 참고 계시면 잇몸에 상처가 남으니 오셔서 조정받으시는 편이 낫습니다.
구체적인 안내는 내원 상담에서 드립니다.
치료보다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궁금하신 것을 다 들은 뒤에 방향을 함께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