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유지장치
유치가 예정보다 일찍 빠졌을 때 그 자리를 유지해 영구치가 나올 공간을 지키는 장치입니다.
요약
- 유치가 일찍 빠지면 옆 치아가 밀려옵니다
- 영구치가 나올 자리를 미리 확보합니다
- 정기 점검으로 크기를 조정합니다
왜 필요한가
치아는 빈 공간이 생기면 그쪽으로 기울거나 이동합니다. 유치가 빠진 자리를 몇 달만 방치해도 영구치가 나올 자리가 좁아져 나중에 교정이 필요해질 수 있습니다.
장치 형태
한쪽 치아에 걸어 고정하는 형태, 양쪽을 잇는 형태 등이 있습니다.
빠진 위치와 개수, 아이의 나이에 따라 고릅니다.
관리
장치 주변에 음식물이 잘 끼므로 칫솔질에 신경 써야 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맞지 않게 되므로 정기적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