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성 치은염
임신 중 호르몬 변화로 잇몸 염증이 심해지는 상태입니다.
요약
- 임신 중기에 흔히 나타납니다
- 같은 치태에도 반응이 크게 나타납니다
- 출산 후 대개 호전됩니다
왜 생기나
에스트로겐과 프로게스테론 증가로 잇몸 혈관이 확장되고 염증 반응이 커집니다.
평소와 같은 양의 치태에도 훨씬 쉽게 붓고 피가 납니다.
관리
피가 난다고 칫솔질을 피하면 악화됩니다.
부드러운 칫솔로 오히려 더 꼼꼼히 닦고, 임신 중에도 스케일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과
대부분 출산 후 호전됩니다.
다만 이미 잇몸뼈가 줄었다면 그 부분은 돌아오지 않으므로 진행을 막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