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수염
치아 내부 신경 조직에 생긴 염증입니다. 되돌릴 수 있는 단계와 없는 단계로 나뉩니다.
요약
- 가역성은 자극 시에만 아픕니다
- 비가역성은 가만히 있어도 아픕니다
- 밤에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가역성 치수염
찬 것이나 단 것에 시리지만 자극이 사라지면 곧 멎습니다.
원인을 제거하면 회복될 수 있습니다.
비가역성 치수염
자극 없이도 욱신거리고, 누우면 심해지며, 진통제가 잘 듣지 않습니다.
이 단계에서는 신경치료가 필요합니다.
괴사
통증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나은 것이 아닙니다.
신경이 죽으면 통증이 멈췄다가 이후 뿌리 끝 염증으로 다시 아파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