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이식
임플란트를 심을 만큼 뼈가 부족할 때 재료를 채워 뼈의 양을 늘리는 수술입니다. 식립과 동시에 하기도 하고 먼저 하기도 합니다.
요약
- 치아를 잃은 뒤 시간이 지날수록 필요해집니다
- 동시 이식과 단계 이식으로 나뉩니다
- 추가 기간과 비용이 발생합니다
왜 뼈가 부족해지나
치아가 빠지면 그 자리 뼈는 쓰이지 않아 점차 줄어듭니다.
빠진 지 오래될수록, 염증으로 빠졌을수록 남은 뼈가 적습니다.
동시에 할 수 있는 경우
부족한 양이 적고 임플란트 초기 고정을 얻을 수 있다면 식립과 이식을 한 번에 진행합니다. 수술 횟수와 전체 기간이 줄어듭니다.
나눠서 하는 경우
부족한 양이 크면 먼저 뼈를 만들고 몇 달 기다린 뒤 심습니다.
기간은 길어지지만 안정적인 결과를 얻기 위한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