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소켓
발치 후 상처를 덮어야 할 혈병이 빠지거나 녹아 뼈가 노출되는 상태입니다. 발치 후 2~4일에 통증이 오히려 심해집니다.
요약
- 발치 2~4일 뒤 통증이 심해지는 것이 특징입니다
- 빨대·흡연·과도한 헹굼이 위험을 높입니다
- 치료는 소독과 진통 관리 위주입니다
왜 생기나
발치 자리에 생긴 혈병은 뼈를 덮는 임시 뚜껑 역할을 합니다.
빨대로 빨거나 침을 뱉거나 세게 헹구면 이 혈병이 떨어져 뼈가 그대로 노출됩니다.
어떻게 다른가
일반적인 발치 통증은 시간이 지날수록 줄어듭니다. 드라이소켓은 반대로 2~4일째부터 심해지고 진통제가 잘 듣지 않으며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처치
자리를 세척하고 약제를 넣어 통증을 줄입니다.
며칠 간격으로 교체하며 아물기를 기다립니다.
예방이 훨씬 중요하고, 특히 금연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