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코어
신경치료 후 남은 치질이 적을 때 뿌리 안에 기둥을 세워 크라운이 붙잡을 부분을 만드는 처치입니다.
요약
- 크라운을 지지할 구조를 만듭니다
- 금속과 섬유강화 재료가 있습니다
- 치질이 충분하면 필요 없습니다
왜 필요한가
치관이 거의 남지 않으면 크라운이 붙잡을 곳이 없습니다.
뿌리 안쪽 공간을 이용해 기둥을 세워 지지대를 만듭니다.
재료
금속 기둥은 강하지만 응력이 집중되면 뿌리가 갈라질 수 있습니다.
섬유강화 재료는 치아와 탄성이 비슷해 이 위험이 낮습니다.
전제 조건
기둥이 있어도 잇몸 위로 치질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야 안정적입니다.
부족하면 치관 길이 연장술을 먼저 검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