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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치료 후 남은 치질이 적을 때 뿌리 안에 기둥을 세워 크라운이 붙잡을 부분을 만드는 처치입니다.

작성 · 감수 한정훈 대표원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최종 수정 2026-09-02 오른치과의원일반 정보 ·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요약

  • 크라운을 지지할 구조를 만듭니다
  • 금속과 섬유강화 재료가 있습니다
  • 치질이 충분하면 필요 없습니다

왜 필요한가

치관이 거의 남지 않으면 크라운이 붙잡을 곳이 없습니다.
뿌리 안쪽 공간을 이용해 기둥을 세워 지지대를 만듭니다.

재료

금속 기둥은 강하지만 응력이 집중되면 뿌리가 갈라질 수 있습니다.
섬유강화 재료는 치아와 탄성이 비슷해 이 위험이 낮습니다.

전제 조건

기둥이 있어도 잇몸 위로 치질이 어느 정도 남아 있어야 안정적입니다.
부족하면 치관 길이 연장술을 먼저 검토합니다.

예약 · 상담

겁내지 마시고,
무엇이든 먼저 물어보시면 됩니다.

치료보다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궁금하신 것을 다 들은 뒤에 방향을 함께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