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이식을 권하지 않는 경우
뼈이식을 권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항상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요약
- 남은 뼈로 충분하면 하지 않습니다
- 흡연·조절 안 되는 당뇨는 위험을 높입니다
- 짧은 임플란트가 대안이 되기도 합니다
필요 없는 경우
CT에서 폭과 높이가 충분하면 이식 없이 심습니다.
뼈이식은 추가 기간과 비용, 부기를 동반하므로 필요할 때만 합니다.
위험이 큰 경우
흡연을 계속하시거나 혈당이 조절되지 않으면 이식재가 자리 잡지 못하고 감염될 위험이 높습니다. 조건을 먼저 개선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대안
길이가 짧고 굵은 임플란트를 쓰거나, 위치를 조정해 남은 뼈를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위턱 뒤쪽이라면 기울여 심는 방법도 검토합니다.
설명을 요청하십시오
왜 필요한지, 하지 않으면 어떤 위험이 있는지, 대안은 무엇인지 세 가지를 물어보시면 판단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