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 유지관리 1년 계획
잇몸치료를 마친 뒤 1년 동안의 유지관리 계획입니다.
요약
- 치료 후 3개월이 첫 재평가
- 상태에 따라 3~6개월 간격
- 집에서의 관리가 절반입니다
치료 직후
염증이 빠지며 잇몸이 내려앉은 것처럼 보이고 시린 증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시기 칫솔질 방법을 다시 점검합니다.
3개월
첫 재평가입니다.
치주낭 깊이를 다시 재서 치료 반응을 확인하고, 남은 부위가 있으면 추가 처치를 합니다.
6개월과 12개월
안정적이면 간격을 늘립니다.
흡연이나 당뇨가 있으면 3개월 간격을 유지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집에서
치간칫솔 사용이 재발률을 크게 낮춥니다.
칫솔질만으로는 치아 사이가 닦이지 않는다는 점이 핵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