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치료냐, 발치 후 임플란트냐
재치료로 살릴지, 빼고 임플란트를 할지 판단하는 기준입니다.
요약
- 남은 치질과 뿌리 상태가 기준
- 성공 가능성과 비용을 함께 봅니다
- 살리는 것이 항상 유리하지는 않습니다
살리는 쪽이 유리한 경우
뿌리가 온전하고 잇몸 위로 치아 벽이 충분히 남아 있으며 지지 뼈가 유지되고 있다면 재치료로 몇 년 이상 쓸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가 나은 경우
뿌리가 세로로 갈라졌거나, 잇몸 아래 깊이까지 썩었거나, 지지 뼈가 대부분 사라졌다면 재치료 성공률이 낮습니다.
비용과 시간
재치료 후 기둥과 크라운까지 하면 비용이 임플란트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몇 년 뒤 결국 빼게 되면 뼈도 더 잃습니다.
판단 방법
성공 가능성이 어느 정도인지, 실패하면 그때 임플란트가 가능한 상태인지를 물어보십시오. 이 두 가지가 결정에 필요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