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치료 협진은 어떻게 이뤄지나
신경치료가 다른 분야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관한 내용입니다.
요약
- 보존과가 치료하고 보철로 이어집니다
- 살릴 수 없으면 외과·임플란트로 연결
- 순서를 미리 정해야 합니다
보존과의 역할
신경관 개수와 방향을 파악하고 감염을 제거해 치아를 남깁니다.
재치료 여부와 성공 가능성 판단도 이 영역입니다.
보철과로
신경치료가 끝나면 크라운으로 덮어야 합니다.
남은 치질이 부족하면 기둥을 세우거나 치관 길이 연장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외과로
살릴 수 없다고 판단되면 발치와 이후 수복 계획으로 넘어갑니다.
이때 뼈를 지키는 처치를 함께 할지 정합니다.
환자 입장에서
단계마다 담당이 바뀌면 설명이 끊길 수 있습니다.
전체 순서와 예상 기간을 한 번에 정리해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