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외상
넘어지거나 부딪혀 유치가 다친 경우의 대처입니다. 영구치와 대응이 다릅니다.
요약
- 빠진 유치는 다시 심지 않습니다
- 아래 영구치 싹의 영향을 확인합니다
- 변색은 나중에 나타나기도 합니다
빠졌을 때
영구치와 달리 유치는 다시 심지 않습니다.
재식립 과정에서 아래에 있는 영구치 싹을 다칠 위험이 더 크기 때문입니다.
밀려 들어갔을 때
뼛속으로 밀려 들어간 경우 영구치 싹과의 관계를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방향에 따라 그대로 두고 지켜보기도 합니다.
나중에 나타나는 변화
다친 유치가 몇 주에서 몇 달 뒤 검게 변색되기도 합니다.
통증이나 잇몸 부기가 동반되면 확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