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 치료
치아 색과 비슷한 복합레진을 충치나 깨진 부위에 채워 굳히는 치료입니다.
본을 떠서 따로 만드는 과정이 없어 대부분 한 번 내원으로 끝납니다.
요약
- 치아 색과 비슷해 앞니에도 씁니다
- 작은 충치·깨짐·치경부 마모에 맞습니다
- 시간이 지나면 변색·마모로 다시 하게 될 수 있습니다
앞니 레진 · 어금니 레진 · 치경부 레진
범위가 작은 충치, 살짝 깨진 앞니 끝, 잇몸 경계가 패인 치경부 마모에 주로 씁니다.
부위에 따라 앞니(전치부) 레진, 어금니(구치부) 레진, 치경부 레진으로 나눠 부릅니다.
치료 과정
충치 부위를 제거하고 표면을 처리한 뒤 레진을 얇게 여러 겹 쌓아 빛으로 굳힙니다.
마지막으로 모양을 다듬고 물림을 확인합니다.
침이 닿으면 접착력이 떨어지므로 치료 중 습기를 막는 것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인레이와의 차이 · 건강보험
충치 범위가 넓거나 씹는 힘을 많이 받는 어금니 면이라면 본을 떠서 만드는 인레이가 더 오래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 12세 이하 아동의 영구치 충치를 광중합형 복합레진으로 치료할 때는 건강보험이 적용됩니다. 충치가 아닌 마모·파절·미용 목적의 레진은 적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