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운을 다시 만들게 되는 이유
크라운을 다시 만들게 되는 대표적인 이유들입니다.
요약
- 가장자리 이차 우식이 가장 흔합니다
- 맞물림 문제로 깨지는 경우
- 잇몸 퇴축으로 경계가 드러나는 경우
이차 우식
크라운과 치아 경계에 틈이 생기면 그곳으로 세균이 들어갑니다.
겉은 멀쩡한데 안에서 진행되어 늦게 발견됩니다.
파절
맞물림이 맞지 않거나 이갈이가 있으면 도재 부분이 깨집니다.
작은 파절은 다듬어 쓰기도 하지만 크면 다시 만듭니다.
잇몸 변화
잇몸이 내려가면 크라운 경계가 드러나 검은 선이 보이거나 뿌리 면에 충치가 생깁니다.
수명을 늘리려면
치실로 경계를 관리하고 정기 검진에서 사진으로 확인합니다.
문제를 초기에 잡으면 부분 수리로 끝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