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교정을 시작하기 전에 확인하면 좋은 것들입니다.
요약
- 잇몸 상태가 전제 조건입니다
- 발치 여부는 진단 후에 정합니다
- 유지장치까지가 계획입니다
잇몸부터
잇몸에 염증이 있는 상태로 치아를 옮기면 뼈 소실이 빨라집니다.
교정 전에 스케일링과 필요한 잇몸치료를 마치는 것이 순서입니다.
발치 여부
"발치 안 하는 교정"이 항상 좋은 것은 아닙니다.
공간이 부족한데 무리하게 배열하면 앞니가 튀어나오고 잇몸이 밀려납니다.
계산 결과에 따라 정합니다.
기간과 생활
1년 6개월에서 2년 6개월이 일반적이고 4~8주마다 내원합니다.
이 일정을 지킬 수 있는지도 계획의 일부입니다.
끝난 뒤
유지장치를 쓰지 않으면 되돌아갑니다.
처음 상담에서 유지 기간까지 포함해 설명을 들으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