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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매거진

유치 충치, 지켜볼까 치료할까

유치 충치를 지켜볼지 치료할지는 진행 속도와 남은 사용 기간으로 판단합니다.

작성 · 감수 한정훈 대표원장 · 통합치의학과 전문의 최종 수정 2026-09-02 오른치과의원일반 정보 · 진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요약

  • 빠질 시기가 임박했는지가 기준입니다
  • 법랑질 표면에 머물면 관찰이 가능합니다
  • 통증이 있으면 지켜보지 않습니다

지켜봐도 되는 경우

표면이 하얗게 탈회된 단계이고 아직 구멍이 아니라면 불소와 관리로 진행을 멈출 수 있습니다. 몇 달 안에 빠질 치아라면 굳이 삭제하지 않습니다.

치료하는 경우

구멍이 생겼고 그 치아를 몇 년 더 써야 한다면 치료합니다.
유치는 법랑질이 얇아 방치하면 신경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짧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나

아이 나이와 그 치아의 교환 시기, 충치의 깊이, 진행 속도, 아이의 협조도를 함께 봅니다.
사진으로 아래 영구치 위치도 확인합니다.

관찰을 선택했다면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3⁠개월 간격으로 확인하며 진행 여부를 비교합니다.
커지고 있으면 그때 치료로 전환합니다.

예약 · 상담

겁내지 마시고,
무엇이든 먼저 물어보시면 됩니다.

치료보다 이야기가 먼저입니다. 궁금하신 것을 다 들은 뒤에 방향을 함께 찾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