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 충치, 지켜볼까 치료할까
유치 충치를 지켜볼지 치료할지는 진행 속도와 남은 사용 기간으로 판단합니다.
요약
- 빠질 시기가 임박했는지가 기준입니다
- 법랑질 표면에 머물면 관찰이 가능합니다
- 통증이 있으면 지켜보지 않습니다
지켜봐도 되는 경우
표면이 하얗게 탈회된 단계이고 아직 구멍이 아니라면 불소와 관리로 진행을 멈출 수 있습니다. 몇 달 안에 빠질 치아라면 굳이 삭제하지 않습니다.
치료하는 경우
구멍이 생겼고 그 치아를 몇 년 더 써야 한다면 치료합니다.
유치는 법랑질이 얇아 방치하면 신경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짧습니다.
무엇을 보고 정하나
아이 나이와 그 치아의 교환 시기, 충치의 깊이, 진행 속도, 아이의 협조도를 함께 봅니다.
사진으로 아래 영구치 위치도 확인합니다.
관찰을 선택했다면
그냥 두는 것이 아니라 3개월 간격으로 확인하며 진행 여부를 비교합니다.
커지고 있으면 그때 치료로 전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