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랙치아를 늦게 발견하면
크랙치아를 늦게 발견하면 선택지가 줄어듭니다.
요약
- 초기에는 크라운으로 감쌀 수 있습니다
- 신경까지 내려가면 신경치료가 추가됩니다
- 뿌리까지 갈라지면 발치입니다
왜 늦게 발견되나
금은 방사선 사진에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씹을 때만 순간 아프고 평소에는 괜찮아 넘기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금은 씹는 힘을 받을 때마다 조금씩 벌어집니다. 처음에는 크라운으로 감싸 진행을 막을 수 있지만, 신경까지 도달하면 신경치료가 함께 필요해집니다.
마지막 단계
금이 뿌리까지 세로로 내려가면 세균이 들어갈 통로가 생겨 살리기 어렵습니다.
이 단계에서 발치를 권하게 되는 것이 아쉬운 이유입니다.
조기 신호
씹었다 뗄 때 순간적으로 찌릿하거나, 특정 각도에서만 아프거나, 찬 것에 유난히 예민해지면 확인해 보시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