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몸치료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
잇몸치료로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을 구분합니다.
요약
- 염증은 줄일 수 있습니다
- 사라진 뼈는 돌아오지 않습니다
- 목표는 회복이 아니라 정지입니다
되는 것
치석과 세균을 제거하면 염증이 줄고 붓기와 출혈이 멎습니다.
치주낭 깊이도 어느 정도 줄어 관리 가능한 상태가 됩니다.
되지 않는 것
이미 녹아버린 잇몸뼈는 치료로 자연히 돌아오지 않습니다.
일부 부위는 재생술로 회복을 시도하지만 조건이 맞아야 합니다.
그래서 목표는
치주염 치료의 목표는 원상 회복이 아니라 진행을 멈추고 남은 것을 지키는 것입니다.
이 점을 알고 시작하시면 실망이 적습니다.
유지가 핵심
치료 후 3~4개월 간격의 유지관리를 지키지 않으면 몇 달 만에 원래 상태로 돌아갑니다.
치료보다 유지가 어렵습니다.